결정한 이유까지 한눈에
문서는 남는데 결정의 이유는 사라져요. Kroma Key가 만드는 프라이빗 온톨로지는 결정, 문서, 사람, AI의 작업을 하나의 지식 지도로 연결해 사람도 AI도 같은 고민을 반복하지 않게 해요.
Inbox 리서치Inbox에 메모나 할 일을 남기면, 설정한 범위 안에서 그 주제를 리서치해 관련 자료를 모아 드려요.
- 결정, 문서, 사람, AI 작업을 한 곳에 연결
- 하나의 지식 지도
- 누가, 왜, 언제 바꿨는지 자동으로 남아요
- 모든 변경 기록
- 클라우드로 바로 쓰거나 회사 서버에 직접 설치
- 3가지 도입 방식
회사의 지식을 서로 연결한 '지식 지도'예요
지하철 노선도가 역과 역을 이어 주듯이, Kroma Key가 만드는 온톨로지는 결정, 문서, 회의, 담당자, AI가 한 일을 서로 연결해 하나의 지도로 만들어요. 자료를 그냥 모아 두는 게 아니라 '무엇이 무엇과 이어지는지'까지 남겨 두기 때문에, 담당자가 바뀌어도 회사가 기억해요. 개인도 마찬가지예요. 흩어진 노트와 AI 대화를 이어 두면 나중에 '내가 왜 그렇게 정했지?'를 다시 찾을 수 있어요. 이렇게 연결된 지식 지도를 온톨로지라고 불러요.
- 작년에 이 노트북, 왜 이 모델로 골랐더라?
- 이 문서는 누가 어느 회의에서 정한 거였지?
- 그때 그 결정, 지금도 그대로 유효한가?
- 누가 쓰나요
- 회사 팀(B2B)과 개인(B2C)
- 무엇이 남나요
- 결정의 이유, 관련 문서, 담당자, 바뀐 이력
- 어떻게 시작하나요
- 클라우드로 바로 쓰거나, 회사 서버에 직접 설치
- 무엇이 좋아지나요
- 인수인계, 감사 대응, AI 답변의 정확도
Inbox에 적으면, 관련 자료를 모아 드려요
노트든 할 일이든 Inbox에 남기면, 설정한 범위 안에서 그 주제와 관련된 자료·맥락을 모아 온톨로지에 정리해요. 매번 직접 찾지 않아도 돼요.
Inbox에 적어요
떠오른 메모나 할 일을 Inbox에 그대로 남겨요.
리서치가 시작돼요
설정한 범위 안에서 관련 자료·맥락을 모아요.
지식 지도에 정리해요
결과를 온톨로지에 연결해 나중에 바로 찾아요.
- 쇼핑몰 창업 준비
- 세무사 상담 정리
- 첫 마케팅 아이디어
- 경쟁사 조사
이 메모와 관련해 설정한 범위 안에서 자료를 모았어요.
- 오픈마켓 vs 자체몰 수수료 비교
- 사업자 등록 절차 안내
- 초기 재고·자금 관리 팁
무엇을 리서치할지, 어디까지 볼지는 도입 환경과 권한에 맞춰 설정해요.
결정 하나를 열면, 관련된 모든 것이 보여요
그래프의 점 하나가 결정 하나예요. '쇼핑몰 창업'처럼 큰 결정을 열면 그때 쓴 메모, 상담 기록, AI와 나눈 대화, 생각이 바뀐 과정이 한 번에 보여요.
지식 지도에게 물어보세요
우리 팀 결정을 물어보세요
자연어로 물으면 지도에서 근거를 찾아 답해요. 무엇을 물어볼지 아래 예시로 시작해 보세요.
기록, 검색, AI 자동화가 하나로 이어져요
Kroma Key의 온톨로지는 지식관리, 감사 대응, AI 자동화를 따로 만들지 않아요. 하나의 그래프 위에서 함께 움직여요.
의사결정 그래프
결정 하나하나가 점이 되고, 문서, 회의, 담당자, 근거가 선으로 연결돼요.
변경 이력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 자동으로 남아 감사 대응과 인수인계에 바로 써요.
Ontology Bot
태그 정리, 맥락 수집, 어긋난 기록 바로잡기를 AI가 대신해요.
상황에 맞는 AI 선택
질문에 따라 OpenAI, Anthropic, Local LLM을 자동으로 골라 써요. 민감한 일은 회사 안에서, 나머지는 더 빠르고 저렴하게 처리해요.
채팅에서 쓰는 온톨로지
Slack, Discord, Telegram,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 환경에 맞춰 붙일 수 있어요. 팀이 대화하던 자리에서 결정과 이유를 남기고, 지난 결정을 물으면 근거와 함께 답해요.
- 태그 정리 — 대화 속 주제와 담당자를 알아보고 태그로 정리해요.
- 맥락 수집 — 남길 만한 결정과 이유를 골라 온톨로지에 정리해요.
- 기록 바로잡기 — 어긋나거나 빠진 기록을 찾아 수정안을 제안해요.
이번 가격 정책, 왜 이렇게 정했지?
마진과 경쟁사 대비를 보고 정했어요. 관련 회의와 근거 문서를 링크로 남길게요.
근거: 가격 정책 결정 · 2월 정기 회의채널별 제공 범위와 권한, 보관 정책은 도입 환경에 따라 달라요. 봇이 읽고 남기는 범위도 직접 고를 수 있어요.
새 AI 세션도 우리 팀의 맥락을 이어받아요
대화는 끝나면 사라지지만, 결정의 이유는 온톨로지에 계속 남아요. 이 맥락을 Ontology API로 꺼내 Claude Code, Codex 같은 AI 도구에 전달하면, 새로 시작한 세션도 우리 팀의 용어와 결정을 이어받아 답해요.
- 새 AI 세션을 열 때마다 배경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요.
- 지난 결정의 이유는 대화가 끝나면 사라져요.
- 사람마다 다르게 설명해서 AI 답도 제각각이에요.
- 결정과 이유가 온톨로지에 계속 쌓여요. 사라지지 않아요.
- Ontology API로 필요한 맥락만 꺼내 AI 세션에 전달해요.
- 누가 열어도 같은 맥락 위에서 AI가 답해요.
맥락이 남아요
결정, 이유, 용어가 온톨로지에 계속 저장돼요. 사라지지 않아요.
API로 전달해요
Ontology API로 지금 필요한 맥락만 골라 AI 세션에 전달해요.
맥락을 이어받아요
새 세션도 우리 팀의 단어와 결정을 이어받아 답해요.
새 Codex 세션: "우리 쇼핑몰, 왜 자체몰로 갔지?"Ontology API로 결정 이력을 전달하면, AI가 "수수료·브랜드 노출 때문에 오픈마켓에서 자체 쇼핑몰로 바꿨어요"라고 근거까지 답해요.
# 1) 온톨로지에서 필요한 맥락만 내려받아요
curl -s "$ONTOLOGY_CONTEXT_URL" \
-H "Authorization: Bearer $KROMA_KEY" > context.md
# 2) 새 AI 세션에 맥락을 붙여 시작해요
"$AI_AGENT_CLI" --context-file context.md
# 실제 엔드포인트와 AI 도구 플래그는 도입 환경별로 달라요
연동 방식과 보안 정책은 도입 환경에 맞춰 정해요. 전달하는 맥락 범위와 권한도 직접 고를 수 있어요.
팀에도, 개인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작동해요
기업용
팀의 문서, 결정, 회의, 담당자를 연결해요. 인수인계와 감사 대응이 잦은 조직에 맞아요.
개인용
노트, 결정, AI 대화를 나만의 지식 지도로 관리해요. 클라우드 기반이라 설치할 것이 없어요.
보안이 중요한 조직
데이터를 외부에 둘 수 없다면 온프레미스(회사 서버에 직접 설치)나 하이브리드로 회사 안에 둬요. 클라우드만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고, 온프레미스도 지원해요.
기록할수록 다음 일이 빨라져요
모으기
대화, 문서, 결정의 이유를 팀 또는 개인 단위로 모아요.
연결하기
태그, 관계, 담당자, 권한, 이력으로 정리해요.
자동화하기
반복되는 일은 AI 스킬로 만들어 다음에는 AI가 먼저 처리해요.
바로잡기
빠졌거나 어긋난 기록은 AI가 찾아서 수정안을 제안해요.
보안이 중요하면 하드웨어까지 함께 설계해요
모든 고객이 온프레미스를 쓸 필요는 없어요. 다만 금융, 제조, 연구개발처럼 데이터 위치가 중요한 조직에는 저장 장비, 로컬 AI, 백업 정책까지 한 번에 맞춰요.
Kroma NAS
대용량 문서와 결정 이력 저장
- Laptop CPU
- DDR4 64GB Memory
- 8TB NVMe Cache
- 최대 128TB HDD
Kroma RAID Pro
보안 민감 업무와 빠른 로컬 AI 추론
- Desktop CPU
- 128GB DDR5 RAM
- 16TB NVMe SSD
- RTX 8000 48GB GDDR6
필요한 만큼만 내면 돼요
정확한 금액은 사용자 수, 데이터 용량, 보안 요구에 따라 정해져요. 구조는 세 가지로 단순해요.
Personal Ontology
월 구독
노트, 결정, AI 대화를 클라우드 개인 그래프로 관리해요.
- 개인 지식 그래프
- AI 자동 태그
- 검색과 회고
- 클라우드 제공
Business Workspace
인원과 사용량 기준
팀의 문서, 결정, 담당자 맥락을 함께 관리해요.
- 팀 권한 관리
- Ontology API
- Ontology Bot
- 상황에 맞는 AI 자동 선택
Enterprise / On-Premise
구축비 + 월 운영비
전용 하드웨어와 보안 정책까지 포함해 회사 안에 구축해요.
- 온프레미스 · 하이브리드
- 장애 대응 보장(SLA)
- 감사 추적
- 전용 하드웨어
- 시범 도입(PoC)은 범위와 보안 점검 항목을 먼저 정한 뒤 견적을 드려요.
- AI 모델 비용은 OpenAI, Anthropic, 로컬 LLM 사용량에 따라 따로 계산해요.
- 하드웨어는 구매, 임대, 보유 장비 활용 중 선택할 수 있어요.
지금 쓰는 도구를 버리지 않아도 돼요
Kroma Key의 온톨로지는 이미 있는 문서, 결정, 회의 기록을 사람과 AI가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래프로 연결하는 것부터 시작해요. 데이터 위치와 보안 등급에 맞춰 도입 방식을 고르면 돼요.
- 개인은 클라우드에서 바로 시작해요.
- 팀은 Business Workspace로 문서와 결정부터 연결해요.
- 보안이 중요한 조직은 온프레미스 또는 하이브리드로 구축해요.
- 반복 업무는 Ontology API와 Ontology Bot으로 자동화해요.
궁금한 것부터 바로 답해 드릴게요
지금 쓰는 방식 그대로, 결정의 이유부터 남겨보세요
팀 규모와 데이터 상황만 알려주시면 맞는 도입 방식을 제안해 드려요. PoC는 범위와 보안 검토 항목을 함께 정한 뒤 시작해요.
